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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동주 고소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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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동주의 노력에 대한 의뢰인의 마음입니다.

지하철성추행
지하철성추행 피해자 고소대리 합의금 2,000만원 성공사례 카톡후기
지하철성추행 고소대리 후기 의뢰인은 30대 초반의 여성이고, 직장에 다니는 사회인이었습니다. 운전면허가 없는 의뢰인은 출퇴근을 위해 아침저녁으로 지하철을 이용하였는데요. 사건은 의뢰인이 밤에 마음이 맞는 직장동료들과 회사 근처에서 저녁식사와 술자리를 가지고 돌아가던 중에 발생하였습니다. 막차 시간에 가까워진 늦은 때였으므로 지하철 안은 많이 한산한 편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술기운이 느지막히 오르자 지쳐 가장자리에 기대 앉은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전혀 모르는 남성 한 명이 차량에 많은 빈자리가 있음에도 굳이 의뢰인의 옆으로 와서 앉았는데요, 의뢰인은 술에 취한 상태였기에 이것을 제대로 알아채지 못하였습니다. 이후 상대방은 의뢰인이 제대로 몸을 가누지 못한다고 생각했는지 은근히 의뢰인의 허리와 등, 엉덩이 등을 만졌습니다. 의뢰인은 이때 화들짝 놀라 자신을 만지지 말라고 소리를 질렀으나 상대방은 무슨 말이냐며 시치미를 뗐습니다. 의뢰인은 경찰에 고소를 하기 위해 절차 등을 알기 위해 법무법인 동주 서울사무소 고소대리센터에 연락하였습니다. 큰 수치심과 분노에 떨고 있는 의뢰인을 안심시키며, 당소는 확실한 결과를 위해서 변호사의 조력을 받을 것을 권하였습니다. 이후 당소의 변호인은 고소장 작성과 제출, 경찰 조사, 증거 수집 등의 사건 전과정에서 전문적인 조력을 제공하였습니다. 가해자는 사건이 송치되자 의뢰인에게 사과하면서 합의를 요청하였는데요. 합의대행에서도 동주의 변호사가 참여하여 의뢰인을 위해 합의금 2,000만원에 성공하였습니다. 음주운전 초범 의뢰인을 조력하여 벌금형 성공한 사례 술자리에서 만취되자 모텔로 데려가 강제추행한 가해자 고소대리 합의금 3,500만원 [보러가기]
준강간 고소대리
준강간 고소대리 1심 승소 가해자 징역형 성공사례 카톡후기
준강간 피해자 고소대리 징역형 후기 의뢰인은 20대 초반의 여성으로 아픈 사연을 안고 법무법인 동주 수원사무소 고소대리센터를 방문하였던 의뢰인입니다. 의뢰인은 원하는 대학에 도전하기 위해서 힘겨운 입시 생활을 다시 선택한 재수생이었는데요. 들어간 입시학원에서 만나 마음을 열게 된 한 연상의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의뢰인은 이것에 대해 화를 냈지만 상대방은 네가 좋아서 자신의 집까지 따라 들어온 것이 아니냐며 상호 합의 하에 이뤄진 성관계라고 당당히 주장하였습니다. 여기에 너무나도 큰 상처와 상심이 생긴 의뢰인은 재수 공부는 물론 아예 인간관계를 거부하는 상태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를 보다 못한 의뢰인의 부모님은 법적 조치를 결심하시고 자녀의 손을 붙잡고 당소에 방문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법무법인 동주 수원사무소 고소대리센터의 변호인단은 의뢰인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이미 상당한 시일이 지난 사건이었으나 두 사람이 식사를 같이 했던 식당 직원의 증언부터 아무리 사소한 작은 자료라도 그냥 넘기지 않고 꼼꼼히 수집하였는데요. 그 결과 가해자의 지인으로부터 가해자와 나눈 사건 당일에 의뢰인과 만나 성폭행을 의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입수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조력들과 병행하여 당소는 의뢰인을 위해 고소를 진행하였고, 유죄를 인정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가해자는 징역형을 선고 받았고, 이후 항소심을 진행하면서 의뢰인에게 사죄와 합의 의사를 구하였습니다. 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고소대리 성공사례 회사 건물 화장실에서 불법촬영 피해를 입은 의뢰인 대리 합의금 2,000만원 [보러가기]
사기 피해자
사기 피해자 의뢰인 대리 합의로 피해 회복 성공 가해자는 집행유예 카톡후기
사기 피해자 합의 성공 고객후기 의뢰인은 아픈 사연을 안고 당소를 방문하여 주셨습니다. 40대 중반의 여성인 의뢰인은 자영업자로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의뢰인에게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어울렸고 지금까지도 무척 친하게 지내는 사촌 언니가 있었습니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된 의뢰인은 다른 수입을 간절히 원하고 있었는데요. 이것을 안 사촌은 의뢰인에게 큰 수익이 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접근하여 약 7,000만원에 달하는 투자금을 가져갔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기로 드러났고, 상대방은 오히려 자신은 그저 투자처를 소개한 것뿐이라며 당당히 나온 것이 본 사건의 전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동주 수원사무소 고소대리센터는 의뢰인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형사 고소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각종 증거를 수집하고 법리를 다투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결국 피고의 사기죄 혐의를 입증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양형을 위해 의뢰인에게 합의를 제시하였고, 당소는 의뢰인의 의사를 따라 피해액 전액을 합의금으로 하여 이를 성사시켰습니다. 피고는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습니다. 고소대리센터 합의대행으로 피해 회복 성공한 고소대리 사례 전 연인을 믿고 2,000만원 빌려준 의뢰인의 사기 피해 형사고소 통해 회복한 사례 [보러가기]
강제추행 피해
강제추행 피해 의뢰인 고소대리 합의금 2,000만원 성공 고객후기
강제추행 고소 후기 의뢰인은 40대의 여성으로, 쉽게 말하지 못할 어려움을 안은 채 당소를 방문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과거 번듯한 회사의 직원으로 남부럽지 않은 사회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결혼과 관련해 불운이 계속해서 겹치면서 긴 경력 단절의 기간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후 다시 취업을 할 필요가 생겼으나 당연히 재취직은 어려웠는데요. 한 대학교의 건물청소직 일자리를 간신히 구할 수 있었던 의뢰인은 좌절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노력이 무색하게도 해당 건물에 자리한 학과의 학생에 의해 허리와 엉덩이 부근을 만져지는 추행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법무법인 동주 서울사무소 고소대리센터를 방문했을 당시, 의뢰인은 크나큰 수치심과 좌절감을 느끼고 계셨습니다. 직업이 직업인지라 이러한 사실이 퍼지면 오히려 피해자인 의뢰인이 일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요. 당소의 변호인은 의뢰인을 격려하며 피해 회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약속하였습니다. 최선을 다한 동주의 노력 결과, 가해자는 기소되었고 다급함에 의뢰인에게 합의를 구하였습니다. 당소는 의뢰인의 의사에 따라 2,000만원의 합의금을 성사시켰습니다. 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고소대리 성공사례 회사 회식에서 취한 의뢰인을 강제추행한 상사 고소 합의 성공 및 벌금형 성공 [보러가기]
준강간 고소
준강간 고소 의뢰인 기소 후 합의금 3,500만원 성공 카톡후기
준강간 고소 합의성공 의뢰인은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으로 밝은 성격으로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이루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20대 초반 여성이었습니다. 당연히 이성인 친구들도 많았고, 그들과 술자리를 갖는 일도 적잖았습니다. 의뢰인은 늘 가장 늦게까지 자리를 지키며 다른 친구들을 배웅하곤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그다지 친하지 않은 학과 동기인 남학생이 의뢰인과 같이 다른 친구들을 챙겨주었고, 이를 본 의뢰인은 상대를 크게 칭찬해주었습니다. 그러자 상대방은 아쉬우니 자신의 자취방에서 한 잔 더 마시자는 제안을 했고, 의뢰인은 별다른 경계 없이 승낙하여 이동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취기가 더 올라 의뢰인이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자 상대방은 이를 이용해 의뢰인을 간음하였습니다. 이것이 너무나 수치스러웠던 의뢰인은 상대방을 질책했지만 네가 자기발로 내 방에 오지 않았느냐며 뻔뻔하게 나왔는데요. 이런 사정으로 의뢰인은 휴학까지 한 상황에서, 부모님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고 법적 조치를 취해 억울함을 풀기 위해 법무법인 동주 수원사무소 고소대리센터를 찾게 된 것이었습니다. 당소의 변호인단은 의뢰인을 위한 전담팀을 꾸리고 곧바로 증거 수집에 나섰습니다. 성범죄 사안의 경우 혐의만으로도 기소가 되는 경우가 많지만 본 사건의 경우 범행장소 앞의 CCTV에 의식을 유지한 채 자취방으로 들어가는 의뢰인이 찍혔기에 혐의를 입증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동주의 조력을 통해 충분한 증거가 수집되어 기소가 성사되었고, 그제서야 상대방은 의뢰인에게 합의를 요청하였습니다. 상대가 초범을 비롯해 각종 참작사유를 갖고 있어 의뢰인 최초 원했던 만큼의 중형이 내려질 가능성이 낮았으므로, 당소는 의뢰인과 가족들과의 충분한 상의를 거쳐 3,500만원의 합의금을 받고 처벌불원의사를 전달하는 것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상대방에게는 실형 및 집행유예가 내려져 성범죄 전력으로 인해 큰 불이익이 안겨졌는데요. 이를 통해 작으나마 피해를 회복한 의뢰인과 부모님은 당소에 큰 고마움을 전하였습니다. 고소대리센터 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고소대리 합의금 성공사례 모텔에서 강제추행 당한 피해자 합의금 3,500만원 성공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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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청소하던 건물 직원에게 강제추행 피해 의뢰인 고소대리 합의대행 성공사례 카톡후기
강제추행 합의대행 성공 의뢰인은 50대의 여성으로 청소업체 파견직을 생업으로 하면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 의뢰인에게 너무나도 억울하고 비참한 일이 발생하였는데요. 바로 일을 하러 갔던 건물에 있는 사무실의 직원에게서 성추행 피해를 입은 것이었습니다. 본인보다 한참 어린 남성에게 성범죄를 당한 의뢰인은 너무나 당황스럽고 화가 났습니다. 하지만 회사 상사에게 조심스럽게 말을 해도 믿어주질 않았고, 공개적으로 말하기에는 몹시 수치스러웠으므로 그저 속으로 삭일 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수 개월 후 법무법인 동주의 고소대리센터를 찾게 된 사정이었습니다. 당소의 변호인단은 의뢰인의 내밀한 속마음을 모두 듣고 진심으로 이를 위로하는 한편, 가해자의 범죄를 증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이미 시간이 상당히 흘렀기에 CCTV를 비롯해 증거자료가 무척 희박하였는데요. 다행히도 당일의 녹화영상이 다른 일로 인해 사용된 적이 있었고, 이를 수집할 수 있었습니다. 쉽지 않은 싸움 끝에 기소가 진행되어 의뢰인은 상황이 불리해진 가해자로부터 사죄와 합의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강제추행 피해자를 위한 고소대리 및 합의대행 성공사례 동호모임 어플로 만난 가해자에게 강제추행을 당한 의뢰인 합의금 3,500만원 [보러가기]
사기피해 친한 지인에게 속아 투자사기 4천만원 전액 회수 성공사례 카톡후기
투자사기 피해자 의뢰인 대리 본 사건의 의뢰인은 사기 사건의 피해자였습니다. 의뢰인은 사회 생활 중 알게 되었던 거래처의 직원과 서적으로 매우 친한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둘은 틈틈이 만나 등산을 가기도 하고, 술을 마시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상대방은 의뢰인에게 좋은 투자처가 있다며 투자할 생각이 없는지 넌지시 물었습니다. 이미 호형호제하는 사이가 된 의뢰인은 상대방에 대해 한 점의 의심도 품지 않았고, 돈 욕심에 혹해 4천만원에 달하는 거금을 덥석 넘기고 말았는데요. 이후 상대방은 기한이 되었는데도 연락을 피하거나 애매한 말로 돈을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법무법인 동주 사기횡령전담센터를 찾은 의뢰인을 위해 당소의 변호인단은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어디까지나 돈을 증여 받았다는 입장을 내세웠기에 투자의 의도로 준 돈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 중요했고, 그간 주고 받은 메시지와 전화내역, 거래내역 등을 철저히 조사하였습니다. 결국 상대방은 사기죄로 기소 되어 형사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하자 원금 전액을 돌려주며 합의를 간청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큰 경제적 위기를 넘길 수 있었고, 믿을 사람을 신중히 골라야겠다며 당소에 감사를 표하였습니다.
업무상횡령 동업하던 친구의 횡령으로 위기에 처한 의뢰인 고소 및 손해배상청구소송 승소 카톡후기
업무상횡령 피해자 의뢰인 조력 의뢰인은 사회생활을 한 지 20여년이 되어가는 중년 남성이었습니다. 그는 절친한 친구 한 명과 함께 그간 모은 돈에 대출을 껴 작은 의료기기 유통회사를 차렸습니다. 친화력이 좋은 의뢰인이 병원이나 의원 등을 돌며 영업을 하였고 친구는 사무실에서 회계 관련 업무를 전담하였는데요. 두 사람의 적성에 맞춘 분업은 무척 훌륭한 것으로 보였고 실제로도 수 개월 동안 아무런 문제없이 운영되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친구가 발주 물량을 비롯한 수치를 조작하여 의뢰인은 속이고 있다는 것이 매우 우연한 계기로 드러났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은 어마어마한 충격을 받게 되었고, 자연히 모든 재산을 걸었던 사업도 막막한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동주 사기횡령전담센터를 찾은 의뢰인은 이 답답한 심정을 한참이나 토로하였습니다. 당소의 변호인단은 의뢰인은 위해 전담팀을 조직, 최선을 다해 조력하였습니다. 업무상횡령을 저지른 상대방을 고소하기 위해 증거를 꼼꼼히 준비하고 논리를 다듬어 고소를 준비하였습니다. 그 결과 상대방은 혐의가 인정되어 법정에 섰고, 유죄를 판결받았습니다. 더불어 의뢰인에게 전액을 배상하라는 판결 또한 내려졌습니다. 정말 긴 싸움 끝에 의뢰인은 밝은 미소를 동주에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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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법무법인 동주의 실력과 전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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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피해
[로이슈] 몰카범죄 신고 원하는 피해자를 위한 법률정보

 

[로이슈 진기영 기자] 본인의 성적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촬영대상자의 허락 없이 신체를 찍는 행위는 불법에 해당한다.

그러나 현실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는 범죄이며,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수단은 물론, 숙박업소나 대중화장실 같은 곳에 카메라를 몰래 설치해두는 범죄자들이 많다.2010년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제정된 후, 8년이 지난 2018년에 카메라 등을 이용한 불법촬영죄가 본 법에 신설되었다.성폭력특례법 14조 1항에 따르면,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또한 본 법 2항에 따르면 내가 직접 찍은 촬영물이 아닐지라도 그 복제물을 반포하거나 판매하는 등의 행위를 하였다면, 마찬가지로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니 주의해야 한다.만약 내가 몰카범죄를 당한 피해자로써 가해자를 고소하고자 한다면, 우선 수사기관을 찾아가 신고를 해야 한다. 이 때 가해자측은 죄를 부인할 수 있으므로 피해자측은 되도록이면 피해발생 지역 주변에서 도움을 요청하여 증인을 만들어 두는 것이 좋다.실제로 수사기관에 신고를 하게 되면 피해자조사 및 피의자조사가 이어지며 이 때 가해자측은 성적 욕망을 위해 찍은 사진이 아닌 ‘우연히’ 찍힌 사진이라 주장할 가능성이 높다.이 때 피해자를 상대로 2차 가해를 하는 가해자들도 많으니 조심해야 한다.성범죄피해자의 경우 법무부에서 국선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니 변호사의 조력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물론, 꼭 국선변호인을 선임할 필요는 없으며 피해자측이 원할 경우 사선변호인을 선임하는 것도 가능하니 본인의 자유의사에 따른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피해자측이 변호사를 선임한다면 신뢰관계인으로써 함께 동석하여 수사기관에서의 조사는 물론, 공판과정에서의 증인신문에서까지 적절한 조치를 받을 수 있다.도움말 : 법무법인 동주 이세진 변호사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학폭전문변호사
[시사저널] “가해자는 승승장구, 피해자는 평생 트라우마”…‘공정’ 뇌관 건드려

 

박나영 기자 (bohena@sisajournal.com) 

‘대중은 왜 학폭에 특히 분노하는가’ 질문에 대한 전문가 3인의 분석

《더 글로리》 같은 드라마가 현실에서 드러나자 ‘감정이입’도

서울대학교 정문 앞 조형물인 '샤' 앞에 축하 꽃다발을 든 학생의 뒷모습이 보인다. 그 학생의 어깨를 감싸고 있는 아버지의 뒷모습. 그 뒤로 박수를 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 가장 뒤에서 박수 치고 있는 또 다른 인물은 "멋지다 순신아"라고 소리친다. 학교폭력(학폭)을 다룬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의 한 장면에서 따온 대사의 패러디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에 임명됐다가 아들의 학폭 문제로 낙마한 정순신 변호사 사태가 대중의 눈에 어떻게 비춰지는지 묘사한 이 그림은 서울대학교 대학신문의 만평이다. 3월6일 발행한 2064호에 실린 이 만평의 제목은 '더 글로리샤'.

정순신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음에도 국민의 공분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서울대 학생들은 대자보를 붙여 정 전 후보자 아들의 자퇴를 촉구하는가 하면, 조국 사태와 비교해 압수수색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온다. '학폭 미투'도 잇따르고 있다. 

학폭 가해자가 버젓이 명문대에 입학한 데 따른 '불공정'에 대한 분노일까, 아니면 고위 공직자 자녀의 학폭 문제를 걸러내지 못한 정부 인사 검증 시스템에 대한 문제 제기일까. 그것도 아니면 자신도 피해자의 처지가 될 수 있다는 감정이입 때문일까. 대중의 분노는 어디를 향하고 있으며, 분노하는 지점이 무엇인지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본질을 짚어봤다. 

이수정 “학폭 무력화시켜온 사회 전반에 대한 문제 제기”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 교수는 시사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대중이 이번 사태에 유독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학창 시절을 경험한 이들에게 축적된 학폭 경험 때문이라고 짚었다. 이 교수는 "단순히 이 사건 하나에 대한 분노가 아니라, 학폭을 겪거나 목격한 자로서의 경험에 기반한 전반적인 문제 제기로 보인다"고 했다. 학폭에 사회가 적절히 개입해 사건이 제대로 해결되는 과정을 경험하지 못한 이들이 근저에 깔려 있던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같은 맥락에서 현재 대중이 《더 글로리》에 열광하는 이유는 복수극이 주는 카타르시스가 있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이 교수는 "피해자가 가해자를 반격하는 일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 (대신 드라마에) 열광하는 것"이라며 "복수를 통한 갈등 해소를 보면서 사람들은 현실에서 얻지 못한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학교폭력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교육 환경, 사건이 발생했을 때의 적절하지 못한 대응 조치가 현재의 심각한 사태를 낳았다고 분석했다. 특히 우리 사회 학폭은 주입된 경쟁의식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것이다. 이 교수는 "아이들 세상에서 힘은 일종의 지위다. 노르웨이에서는 학폭의 본질이 집단 내에서의 상하관계에 있다고 보고, 무리 지어 상하관계를 형성하지 못하도록 교사와 학교가 개입해 교내 따돌림 문화를 없앤 사례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 사회에서는 경쟁이라는 가치의 용인 아래 아이들에게 생존경쟁을 조장하고, 약자가 도태되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사건 해결을 위한 적절한 개입과 조치를 하지 못하고선 모든 책임을 아이들에게 떠넘기는 것도 옳지 않다는 지적이다. 이 교수는 "무엇이 합법이고 불법인지 판단하지 못하는 미성숙한 아이들에게 모든 책임을 묻지 않는 것이 소년사법의 철학"이라며 "현재의 학교폭력방지법은 아이들이 더 이상 참지 못하는 순간까지 몰아붙여 피해자와 가해자가 모두 학교를 떠나게 만든다는 점에서 가장 비교육적"이라고 비판했다. 학교폭력심의위원회의 결정이 나오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학업 중단자가 늘어나고 은툰형 외톨이 문제가 양산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사건 초기에 즉각적으로 개입하는 것이 계도와 동시에 추가 피해를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설명이다. 이 교수는 "사건 초기 제3의 기관이 나서 피해자가 피해를 당했다고 분명하게 선언하는 순간, 조직 전체가 다 피해자 편에 서게 된다. 사건 당사자나 학교 관계자가 아닌 객관적 입장에 있는 제3의 기관의 개입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수사권 조정으로 재량권이 생긴 경찰이 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학폭 사건은 경계가 애매한 경우가 많은데, 경찰은 어디까지가 법적으로 저촉되고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다. 사건 직후 조사를 통해 피해 사실을 조직에 고지하고, 가해자에게 강력한 주의를 준다면 추가 피해를 막는 동시에 교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세환 “가장 민감한 대학입시와 '공정' 건드려”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이면서 경기도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심의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세환 변호사는 '정순신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이유에 대해 '공정'의 뇌관을 건드렸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그는 "학폭도 범죄라는 인식 변화에 더해 사회 지도층 자녀의 입시 문제로까지 연결되면서 '공정' 이슈가 됐다"면서 "학폭 가해자가 문제 제기를 무력화하고, 명문대에 진학해 잘 먹고 잘사는 스토리는 드라마에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대중이 그 일이 실제로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하는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대중이 분노하는 3가지 이유로 그는 첫째 사회 고위층 자녀가 학교폭력의 가해자라는 점, 둘째 사회 고위층 인사가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처분을 무력화하려 노력한 점, 셋째 가해자는 명문대에 입학했지만 피해자는 대학에 입학하지도 못한 상황을 꼽았다. 

이 변호사는 정 전 후보자 아들 사건에 대해 "언어폭력 사건에서 '강제처분' 결과가 나오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라면서 "초기 대응을 잘못해 역효과가 난 사건"이라고 꼬집었다. 학폭이 발생하면 학폭위가 심의를 열어 가해자와 피해자, 목격자, 선생님 등의 진술을 듣고 사안을 파악해 최종 처분을 내린다. 그는 "학교폭력심의위원회 심의 당시 가해자가 반성하는 모습을 전혀 보이지 않아 강제처분 결정이 나온 것 같다. 결국 재판까지 갔지만 1·2·3심 모두 패소했다"고 분석했다.

정 전 후보자 부부는 아들에게 강제전학 처분이 내려지자 '언어폭력은 맥락이 중요하다'는 논리로 방어하는가 하면,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진술서를 직접 손보기도 했다. 이 변호사는 "부모 입장에서 자녀의 강제전학은 매우 심각한 조치이기에 부모가 상고심까지 간 것 자체를 비난받을 행동이라고 보지는 않는다"면서 "다만 자신의 잘못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피해자 탓으로 돌린 점 등이 안타까운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학폭 사건은 피해자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진심 어린 사과'라는 점에서 성인 사건과 차이가 있다고 한다. 이 변호사는 "학폭 사건에서 합의를 위한 돈 얘기 등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다"면서 "실제로 친구끼리 치고받고 싸웠지만, 학폭위를 통해 울면서 화해하고 다시 잘 지내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학교폭력이 엄연한 범죄라는 인식의 강화가 더 필요한 시점이라는 제언이다. 이 변호사는 "10~20년 전 성범죄를 바라보는 시각과 비슷하다. 남녀 사이에 그럴 수도 있지 하는 시각 때문에 성범죄에 대한 수사 의지가 부족했고, 유죄 판단에도 인색했고, 처벌형량도 낮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교폭력이 범죄라는 인식이 부족해 피해학생이 신고를 꺼리고, 신고해도 피해를 인정받기 어렵고, 처분 또한 '솜방망이'에 그칠 것이라는 인식이 많다"면서 "재판에서 판사조차 '애들 싸움이 부모 싸움이 돼 여기까지 왔냐'는 시각을 드러내는 경우도 있다. 그런 시각에 아이들은 한 번 더 상처를 받게 된다"고 말했다. 

학폭 피해자가 추가 피해를 막으려면 무조건 신고 조치를 해야 한다는 조언도 빠트리지 않았다. 그는 "신고를 해도 해결이 안 될 것 같아 포기하려고 하면 가해학생이 자기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더 괴롭히는 경우도 있다"면서 "가해자도 학생이어서 본인의 잘못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실제로 있다. 조치가 미흡하더라도 신고 이력이 있어야 보복폭력 등에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변호사는 학교폭력 사건을 많이 접하면서 가장 안타까운 부분으로 전담 인력의 전문성 부족을 꼽았다. 그는 "변호사로서, 학교폭력심의위원으로서 사건을 받아보면 증거조사 등이 전혀 안 돼 있는 경우를 많이 본다"면서 "교내 담당 선생님도 법조인이 아니니 자문을 구해야 하는데, 상급 교육청 외에는 변호사도 없고 활용할 수 있는 자문 시스템도 전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재 서울시와 각 지방 도교육청에만 변호사 1~2명을 두고 있는데, 학교폭력심의위를 둔 모든 교육청에 전담 변호사를 두고 수시로 전문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열 “피해자 상당수가 2차 피해 두려움으로 학교 떠나”

김소열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사무국장은 이번 사태에 대한 국민의 공분이 "보호받아야 될 사람이 보호받지 못하고, 처벌받아야 될 사람이 처벌받지 못한 데 대한 분노"라고 짚었다. 학교폭력 가해자와 피해자가 처한 현실을 되짚는 계기가 됐다는 분석이다.

김 국장은 "사람들은 운동선수나 연예인들의 '학폭 미투' 사건들을 접하면서, 가해자들은 잘못을 다 잊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반면 피해자들은 여전히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봐왔다"면서 "정 전 후보자 아들 사건에서도 가해자는 명문대에 진학해 승승장구하고, 피해자는 학교를 그만두거나 대학 진학을 포기하는 상반된 결과를 보며 분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더군다나 정 전 후보자는 단순히 유명인이 아니라, 원칙과 정의의 수호신이 돼야 할 국가수사본부장 후보자 자리에 오른 사람이다. 김 국장은 "국가수사본부장이 엄연한 범죄인 학교폭력 문제를 숨기고 덮으려 했던 데 대한 대중의 반감도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는 2000년 사회적 공분을 샀던 성수여중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가족,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모여 활동을 시작한 비영리단체다. 전국에 7개 센터를 운영하며 심리상담 등 학교폭력 피해 가족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 현장에서 느끼는 가장 큰 어려움에 대해 김 국장은 "피해자 치유를 위한 정책이 거의 없다는 게 가장 안타까운 부분"이라고 말했다. 2004년 제정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의 첫번째 목적은 '피해학생 보호'지만, 정작 학교를 떠나는 건 피해자인 경우가 많다. 김 국장은 "피해자 상당수가 2차 피해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전학을 가거나 학교를 그만두고 검정고시를 본다"고 했다. 

정 전 후보자 아들의 경우도 강제전학 처분 이후 이에 불복하는 행정소송, 행정심판, 집행정지 신청 등 모든 법적 절차를 동원했고, 소송 결과가 확정될 때까지 반년 이상 학교에 남을 수 있었다. 이 기간 피해자는 정신과 치료를 받기 시작했고, 한 달간 입원하는 등 4개월 이상 출석하지 못했다. 그나마 학교를 졸업하긴 했지만, 최소 2년간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다.

가해자를 위한 특별교육시설은 전국 6000여 곳에 이르지만, 피해자를 위한 시설은 135곳에 불과한 것도 문제다. 집단따돌림 등 학교폭력 대부분이 가해자는 다수이고 피해자는 소수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그 차이가 극심하다. 김 국장은 "피해자를 위해 지정된 135곳도 정신과병원이나 한의원이라서 사실상 피해자 전담 치유기관이라고 보기 어렵고,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이용 가능한 복합형 시설이어서 피해자들이 가길 꺼리는 곳들"이라며 "특히 기숙형 피해자 전담 치유기관은 우리 단체가 운영하는 '해맑음센터'가 전국에서 유일하다"고 말했다.

학교폭력심의위원회가 피해자를 위해 내리는 처분은 학내·외 전문가에 의한 심리상담 및 조언, 일시보호, 치료 및 치료를 위한 요양, 학급 교체, 그 밖에 필요한 조치 등이다. 상처 회복과 치유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이나 시설 안내는 없다. 김 국장은 "학교폭력 피해를 겪은 대학생 절반 이상이 극단적 선택을 생각했고, 실제로 시도할 가능성이 피해를 겪지 않은 이들보다 2.6배 크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다"며 "피해자 치유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가해학생에 대한 처벌도 유야무야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김 국장은 "학내 봉사활동이나, 사회봉사활동 처분이 내려지더라도 학교 내에서 수업권 보장을 이유로 봉사활동을 축소하거나, 시간대를 방과 후로 조정해 주곤 한다"고 말했다. 이는 가해학생이 충분한 반성과 죄의식을 느낄 기회를 빼앗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신고되지 않은 학교폭력이 많다는 점도 심각한 문제다. 김 국장은 "선생님이나 주변에 도움을 청했지만 '친구끼리 그럴 수 있어'라는 답변이 돌아오거나, 초·중·고를 거치며 친구들이 피해 신고 후 더 힘든 상황에 처하는 모습을 봐왔기에 신고해 봤자 보호받을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강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2년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 피해를 당하고 신고했다는 학생 가운데 약 30%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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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죄 고소
[로이슈] 생각보다 복잡한 사기죄와 횡령죄, 꼼꼼한 검증 필요하다

 

[로이슈 진가영 기자] 

지난 1월, 인천 지방법원은 동료 약사로부터 약국 동업을 제안하고 투자금을 받아 편취한 A약사가 징역형을 선고 했다.

A약사는 지난 2016년, 피해자인 약사 B씨 부부를 만나 자신이 운영 중인 약국을 2년간 동업으로 운영하는 조건으로 투자액 1억 5,000만원을 제시하고

투자금 상당에 대한 전세권 설정과 약국 수입, 인건비를 포함하여 매월 1,500만원을 지급하겠다 약속했지만 이를 지키지 않아 사기죄로 고소되었다.

당시 A약사는 투자금을 받고 계약을 체결한 시점에 3억원 가량의 채무가 연체된 상황이었다.

동업자금을 받더라도 약국을 정상적으로 운영해 B씨 부부에게 수익을 보장하거나

투자금을 반환할 능력과 의사 모두 없는 상태였으나 이를 숨기고 투자금을 유치한 것이다.

인천 지방법원은 “A약사가 약국 동업을 제안한 후 투자금 상당액을 편취했다.

기망행위의 태양, 투자금의 상당액의 편취 경위 및 편취금액에 비추어 죄질이 나쁘다.”고 판시했다.

이처럼 사기죄의 경우 기망행위와 액수, 판취 경위 등 다양한 요소를 따져 판결이 내려진다.

기망행위라는 말이 조금 낯설 수 있겠으나 풀어 말하자면 ‘상대방이 착오에 빠져 있음에도 이를 고지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위와 같이 사실상 투자액을 돌려주거나 수익을 보장할 수 없는 상황이 대표적이다.

빌린 돈을 갚을 의지, 능력이 안되는 경우 역시 그렇다.

횡령죄의 경우 채권채무관계에서 사기죄로 고소를 하며 같이 엮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횡령죄의 경우 본인 소유가 아닌 위탁관계의 금전이나 물건에 대해 임의적으로 사용한 것이지 상대방을 기망하거나

불법영득 의사를 갖고 편취한 것이라고는 판단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는 사기죄가 성립하면 횡령죄가 성립할 수 없고, 그 역의 경우도 동일하다.

또한, 법적인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면 형사전문변호사를 통해 상담 후 정확한 고소, 고발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법무법인 동주의 조원진 형사전문변호사는 “사기죄와 횡령죄의 경우 간단해 보이면서도

복잡한 면을 갖고 있어 고소인과 피고인 모두 어려움을 겪곤 한다.”고 말했다.

더하여 “재산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형사처벌에 이어 손해배상소송 등 민사적 절차도 함께 진행하는 만큼

초기부터 관련 분야에 전문 지식을 가진 형사전문변호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사기죄 성립
[한국목재신문] 사기죄 성립요건 꼼꼼히 따져야 - 성남, 수원형사변호사 법무법인 동주

 

경제 불황이 지속되면서 사업자금 등의 목적으로 돈을 빌린 후 갚지 못해 사기죄로 고소당하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사기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형사사건으로 2018년 한 해에만 총 24만여 건의 사기죄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돈을 빌린 후 갚지 않았다'라는 이유만으로 형법상 사기죄를 성립하기는 힘들다. 사기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우선 기망행위가 있어야 한다. 기망행위란 허위의 의사표시에 의해 타인을 착오에 빠트리는 행위를 말한다. 이외에도 재물의 편취나 재산상 이득이 있어야 한다. 단순히 돈을 차용해 줬으나 갚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처벌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만약, 사기죄 관련 피해를 겪었다면 혼자 해결하기보다는 법률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설사 형사적으로 사기죄가 성립했다고 해서 모든 피해자들이 피해금액을 변제받지 못할 수 있으며 가해자 소유 재산에 강제집행이 가능한 것도 아니다.

이 변호사는 "같은 사건으로 고소를 진행하는 경우, 만족하지 못할 판결을 받았다 해서 재고소는 힘들다. 사기, 횡령, 배임 등 경제 범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일련의 요건이 충족해야 하는데 각각의 사건마다 성립요건이 다르다"며 "범죄 성립 구성요건이 모두 갖춰져 있는지 확인하고 구체적인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 한국목재신문(http://woodkorea.co.kr)

기사전문 : http://www.wood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422

고소 변호사
[온라인 중앙일보] 법무법인 동주-2022 히트브랜드 대상 '형사 법률서비스' 대상 1위 수상

 

형사 전문 법무법인 동주가 JY네트워크에서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2년 대한민국 히트브랜드 대상’에서  ‘형사 법률서비스’ 부문 대상 1위를 하였다.

법무법인 동주는 ‘사람이 우선, 의뢰인만 생각한다’라는 창립 초기 이념을 유지하며, 이세환 형사 전문 대표 변호사를 필두로 조원진 파트너 변호사, 이세진 파트너 변호사, 오서진 파트너 변호사와 소속 변호사들이 형사, 학교폭력, 행사, 인사, 이혼 사건을 초기 상담부터 직접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의뢰인과 1 대 1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사건을 관리하여 타 법인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뢰인의 만족도를 높였다.

그로 인해 사무소 창립 5년 만에 서울 서초, 수원 광교, 인천 미추홀구에 사무소를 확장하였으며, 현재는 비대면, 온라인 법률 케어 서비스를 통해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의뢰인의 소송 수행을 통한 전국 로펌으로 성장하였다.

동주의 전문 분야는 형사, 청소년 사건, 행정, 가사, 민사이며 그중 형사 분야의 전문성과 의뢰인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특히 형사 사건은 초기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는 의뢰인과의 첫 상담부터 결정된다.

이 때문에 해당 법무법인은 창립 초기부터 지켜 온 변호사 상담 원칙을 지켜오고 있다. 의뢰인 1명당 2명의 변호인과, 전담 송무 직원이 함께 그 사건만을 위한 ‘전문 TF팀’을 구성하여 보다 수준 높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쓰고 있다.

법무법인 동주의 이세환 대표 변호사는 “브랜드 대상 수상은 그동안 초심을 지키기 위한 노력에 대해 의뢰인이 주시는 상이라고 생각되어 무엇보다 가치 있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보다 의뢰인의 사건 해결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계속해서 모색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온라인 중앙일보

투기 피해자
[비욘드포스트] 투기전문변호사, 기획부동산 사기…예방이 최우선, 다음은 빠른 대처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기획부동산 사기 피해 사례가 끝이 없다. 기획부동산 사기란 개발이 불가능한 땅을 거짓된 호재와 전망으로 투자자에게 소개해 판매하는 행위를 뜻한다.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돈을 넘기고 난 후에는 처벌과 보상을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에 그 손해가 더욱 막심하다.

이유는 매우 복합적이다. 기획부동산 사기는 피해자를 모아 소송을 시작하는 것부터가 문제다.

대부분의 기획부동산 사기에서 행해지는 소위 ‘지분쪼개기’ 방식으로 특정 임야를 자르고 잘라

수많은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특성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피해자를 모아야 하는데 해당 지역에 살고 있는

투자자도 있지만 이미 구매한 지인의 추천 받고 속아 방문하지도 않고 구매한, 멀리 거주하는 투자자가 대부분인 경우도 허다하다. 때문에 전국 곳곳에 살고 있는 무연고 투자자를 모아 소송을 진행하는 것도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또한 나도 모르는 사이에 기획부동산 사기 가해자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기획부동산 사기는 프랜차이즈와 다단계, 폰지 사기를 결합한 형태로 A가 B에게 판매하고 B가 C에게 다시 판매하는 방식을 취하기 때문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가해자가 될 수 있다.

기획부동산 사기 업체는 직원들에게 토지 일부를 판매한 다음 그 토지를 다시 설명회를 찾아온 고객에게 판매하는 교묘한 방식을 취하기 때문이다.

업체가 하는 말만 믿고 시키는 대로 하면 이런 수법에 휘말려 큰 곤욕을 치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기임을 깨달았다면 최대한 빨리 법조인과 경찰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일부 기획부동산 사기 피해자들은 속았다는 사실을 알고도 헛된 희망을 품기도 한다.

정말 가격이 오를 거라 생각하고 신고하지 않거나 심지어 업체가 돈을 돌려 줄 테니 토지를 반납하라 해도 거절하는 경우가 있다. 당연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대박’에 눈이 멀어 지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실수를 범해서는 안 된다.

법무법인 동주 측의 투기전문변호사는 “업체의 거짓말이 드러났다면 하루라도 빨리 신고하고 법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하여 “사실상 예방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다. 전문지식이 없다면 계약하기 전에 부동산변호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계약을 결정할 생각이라면 맺기 전에 대화 내용을 녹음하거나 관련 서류를 꼼꼼히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법무법인 동주는 서울, 인천, 수원에 사무실과 상주인력을 갖추고 있으며 투기전문변호사를 비롯한 최적의 TF팀을 구성하여 부동산 관련 분야의 변호인단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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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사기
[한국경제TV] 수원형사전문변호사, `부동산투자사기 피해 해소하기 위한 방법`

 

부동산 투자 열기가 과열되면서 이에 따른 사기 범죄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일부 부동산 업자들이 잠시 물건을 팔았다가 사라지는 부동산 떳다방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A씨도 이러한 부동산 업자의 유혹에 빠져 수천만 원의 돈을 건네주기도 했다.

그러나 해당 부동산이 개발 계획 자체가 없고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으로 판명되면서 부동산투자사기 행위로 업자를 고소하기에 이른다. 문제는 해당 금전을 돌려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업자가 돈이 없다며 반환을 거부했다.

이 경우 A씨가 조치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법무법인동주 수원형사전문변호사 이세환 대표 변호사는 "A씨의 경우 부동산투자사기 혐의로 상대를 고소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좋은 방법이다"고 말했다.

아무래도 사기죄로 상대방을 압박해 부동산투자사기로 잃은 돈을 돌려받는게 급선무라는 의미다. 사기죄의 경우 10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게다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에 따라 이득액이 5억 원 이상일 경우 3년 이상 징역, 50억 원 이상일 경우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 징역에 처하게 된다.

하지만 사기죄 고소를 위해서는 기망행위와 불법영득의사가 있어야 한다. 기망행위는 말 그대로 남을 속이는 행위다. 적극적으로 속이는 것과 알려줘야 할 것을 알려주지 않는 소극적인 기망행위 여부를 따지지 않는다. 불법영득의사는 말 그대로 고의적으로 상대 재물을 취득하려는 의사를 말한다.

하지만 사기죄 고소가 어렵다면 다른 방법으로 부동산투자사기 피해를 회복할 수 있도록 수원형사전문변호사와 의논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령 부동산 업자가 횡령 혐의가 있다면 이를 통해 상대방과의 합의를 유도하는게 좋다. 횡령의 경우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재물을 횡령, 반환을 거부한 때에 성립하는 범죄다. 5년 이하 징역이나 15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이세환 수원형사전문변호사는 "부동산투자사기 피해를 해소하기 위해선 상대방이 형사처벌을 받을 만한 사항이 있는지 확인하고 합의를 유도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라며 "A씨와 같이 돈을 환불 받지 못할 경우라면 초기부터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법무법인 동주는 수원형사전문변호사를 비롯한 맞춤 TF 팀을 구성해 법률 사안에 대응하고 있다. 다양한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법률 문제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와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야간 및 주말에도 진행할 수 있다.

 

부동산사기
[비욘드포스트] 투기전문변호사, 기획부동산사기… 예방과 대처 모두 중요해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오래전부터 부동산 이슈로 대한민국이 뜨겁다. 그에 따라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기획부동산 사기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기획부동산 사기는 그린벨트, 생태계 보호를 이유로 개발 제한이 묶인 임야를 헐값에 구매한 후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높다.”며

속이고 비싼 값에 파는 경우가 많다.

기획부동산 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거래 하기 전, 판매자가 제시한 가격이 적절한지 파악 해야한다. 해당 장소를 직접 방문하고,

부동산의 자문을 구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또한 부동산 등기나 토지대장, 부동산종합공부 등 관련 서류를 철저하게 검토해야 한다.

더하여 정부에서 발표한 자료와 언론의 기사,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해야 한다.

더하여 개발 계획이 있다고 유혹할 경우는 지역의 공관에 반드시 물어보아야 한다.

대부분의 기획부동산 사기는 개발 호재라는 말로 유혹해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지금 사놓으면 2~3년 뒤에 개발이 진행되어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문구로 투자자를 모집한다.

개발 계획은 진행 되겠다고 발표 한 뒤에도 무산되거나 축소되는 경우가 종종 일어나는 만큼

수익을 보장한다는 업체의 입장이나 설명만 듣고 결정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이러한 말에 속아 매입한 다음, 개발 계획이 아예 없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사람도 종종 있기 때문에,

반드시 철저한 교차 검증을 거치고 구매를 결정해야 한다.

하지만 이게 쉽다면 일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기획부동산 사기는 지인이나 가족처럼 주변 가까운 사람을 통해진행하거나 추천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다 보니 매물을 철저하게 검증하거나 판매자의 진의를 파악하기 어렵다.

물론 구매 후 가격이 오른다면 좋겠지만 문제가 발생할 경우 복잡해진다.

기획부동산 사기는 가격이 오르는데 까지 긴 시간이 걸리는 부동산의 특징을 노려

판매가 완료될 경우 회사나 업체를 폐업 신고하고 자취를 감춰버린다.

소위 말하는 “바가지를 씌운” 후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가 피해자들의 구제와 법적 처벌이 어렵다.

법무법인 동주 투기전문변호사는 “기획부동산 사기 업체로부터 보상 받거나 처벌을 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빨리 법조인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사법부는 보통 비싸게 파는 행위를 범죄로 보지 않는다.

기획부동산 사기도 그 점을 노린 것”이라 덧붙였다.

또한 “기획부동산 사기는 변호사 도움 없이 법적으로 보상 받기는 불가능에 가깝다”며

“사기 수법 특성상 혼자 범죄 혐의를 밝히기가 어렵기 때문”이라 말했다.

한편, 법무법인 동주는 서울, 인천, 수원에 사무실과 상주인력을 갖추고 있으며 투기 관련 최적의 TF팀을 구성하여

각 분야의 변호인단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사기변호사
[비욘드포스트] 투기전문변호사, 부동산 투기 근절 나선 정부…부동산 매매 주의해야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최근 부동산 이슈가 뜨거운 감자다. 하지만 긍정적인 효과 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부각되고 있다. 

각종 부동산 사기는 물론 부동산 투기로 부당한 이익을 보는 사건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이다.

심각성이 높다 보니 국가가 나서 이러한 현상을 바로 잡겠다고 발표까지 난 상황이다.

실제로 입법부는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윤리법, 토지주택공사법, 공공주택특별법, 부동산거리법 등

다양한 관련 법에 대해 개정과 검토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부동산 시장에 투자 이익을 보려고 하는 사람이 몰리면서 다양한 매물이 나오고 있지만 정작 이익을 보는 경우는

불법적인 부동산 투기인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 이러한 부동산 투기는 개인이 가진 자본과 대출로는 진행이 어렵다 보니

가족이나 친척, 친구, 심지어는 같은 교회 신도를 불러내 참여시키는 경우가 많다.

더하여 기획부동산 사기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들은 개발 가능성이 없는 임야나 농지를 마치 수익률이 보장된 상품으로 변조하고 속여 수많은 사람에게 지분을 나눠

판매하는 방식을 주로 취하는데, 투자하고 나면 공유자의 숫자가 너무 불어나 동의를 얻기 힘들어진다.

재산권 행사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에 놓이게 되므로 확실하게 알아보고 진행해야 한다.

이러한 상황을 겪지 않기 위해서는 감언이설에 속으면 안 된다. 기획부동산 사기 업체들은 “화폐개혁이 이뤄진다.

이제 돈을 믿을 수 없게 된다.”, “해당 임야, 농지에 각종 개발 계획이 발표 되었다.

지금 투자하면 2~3년 내에 높은 수익률이 보장 되어있다.“ 등 다양한 말로 선량한 투자자를 꾀어 토지를 비싼 가격에 판매하고

완료되면 자취를 감추어 각종 형사처벌과 보상 받을 증거를 지우기 때문이다.

더하여 자세한 절차를 알아보지 않고 진행할 경우 부동산 투기로 의심받아 각종 조사를 받게 되고,여러 법적, 행정적 조치를 받을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되면 투자금은 투자금 대로 손해를 보고 여러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철저한 조사와 확인, 검증이 필요하다.

서울, 인천, 수원에 사무실과 상주인력을 갖추고 있는 법무법인동주는 투기전문변호사를 포함한 투기 관련 최적의 TF팀을 구성하여

각 분야의 변호인단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으며 “부동산 투자를 하기 전에 철저하게 확인하고 관련 서류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도움이 필요할 경우 법조인에게 연락하여 상담을 받는 것이 부동산 투기 처벌을 피하는 방법 중 하나.”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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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변호사
[비욘드포스트] 투기전문변호사, 지분 쪼개기 방식 부동산 사기 조심해야…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최근 지분 쪼개기 방식의 부동산 사기가 급증하고 있다. 이들은 “확실한 정보통으로 들은 소식이다.

곧 개발이 진행 되는데 지금 지분을 가지면 큰 수익을 볼 수 있다”고 유혹하여 판매한다.

많은 사람이 모이고 진행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피해자가 사전에 확인하고 검증하는 것이 어렵다.

구매 할 경우 등기필증을 발부 해주는 등 절차 중에 사기임을 깨닫기도 쉽지 않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투자는 적게는 수 천만원, 많게는 억 단위가 있어야 시작 할 수 있지만 지분 쪼개기는 적은 돈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그러다 보니 많은 참여자들이 소액이나마 희망을 갖고 투자했다가 피해를 보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

더하여 지분 쪼개기는 다단계의 방식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피해 규모가 더욱 커진다.

개발이 되지 않아도 임야를 판매하면 되지 않나 싶겠지만 해당 토지의 지분이 수많은 사람에게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개발은 물론이고 심지어 처분 조차 쉽지 않다. 공유자의 모든 동의가 있어야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서로의 연락처나 거주지 등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흩어진 사람을 모두 모아 연락 할 가능성은 불가능에 가깝다.

심지어 투자금만 날리는 것도 아니고, 세금도 꼬박꼬박 내야하기 때문에 부담은 더욱 커진다.

이러한 지분 쪼개기 부동산 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절대 업체의 말만 믿지 말아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아예 개발이 불가능한 임야를 가능하다는 듯이 속여 판매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청이나 구청 등 관공서에 해당 토지에 대한 투자 계획이 있는지, 진행한다면 언제 하는지를 충분히 파악하고 진행해야 한다.

또한 업체의 성격을 잘 파악 해야한다. 지분 쪼개기 부동산 사기는 다단계 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직원들에게 토지를 판매하고,

그 토지의 지분을 다른 사람에게 처분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직원들이 대부분의 임야를 보유하고 있다면 지분 쪼개기 부동산 사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투기전문변호사가 상주하고 있는 법무법인 동주 측은 “최근 강화된 부동산 투기 제재를 감안하여 꼼꼼하게 확인하고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

“서류 검토와 법적 절차 확인이 어렵다면 빠르게 법조인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법무법인 동주는 서울, 인천, 수원에 사무실과 상주인력을 갖추고 있으며 부동산 투기 관련 최적의 TF팀을 구성하여

각 분야의 변호인단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다.

투자사기
[비욘드포스트] 투자사기변호사, 기획부동산 사기…철저한 검증과 자문 필요해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기획부동산 사기 피해를 호소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최근 부동산 투자에 대한 열풍이 뜨겁다 보니 선량한 투자자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뛰어 들었다가 사기꾼에게 당하는 것이다.

거기에 보상과 처벌 역시 어렵다. 구매 후 즉시 가격이 변동하지 않고 최소 2~3년은 있어야 결과가 나오는 특성상 피해자는 사기를 당하고도 가격이 오를 거란 기대로 신고를 늦추고,

그 사이에 피의자들은 자신의 범죄 증거, 판매금액을 은닉하거나 지우기 때문이다.

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결국 투자자의 철저한 검증과 전문가의 자문 만이 정답이다. 하지만 개인이 확인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토지 전문변호사와 부동산 전문가들은 “반드시 관련 서류를 전문가와 하나하나 검토해야 한다”고 말한다. 놓치거나 잘 모르고 지나가는 사소한 정보들이

기획부동산 사기를 막는 길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는 뜻이다.

따라서 부동산 투자를 결심했다면 모든 매물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 지식을 맹신하지 않아야 한다.

거래를 진행하더라도 잘 모르는 부분이 있을 때마다 관련 정보를 교차검증하고 전문가에게 확인 받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게 쉽다면 아무도 기획부동산 사기를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대부분의 기획부동산 사기 피해자들은 의심하지 않거나 상대를 믿으며 진행한다.

이렇게 될 경우 기획부동산 사기 업체나 직원은 더욱 빠르고 치밀하게 일을 진행해 투자자를 속이고 부당한 가격에 임야를 판매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혹시라도 기획부동산 사기를 당했다면 지체하지 않고 하루라도 빨리 법조계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가격이 오르길 기대하고 가만히 있는다면 혹시라도 받을 수 있었던 약간의 보상과 피의자의 처벌 역시 소원해지기 때문이다.

법무법인 동주 사기전담팀은 “기획부동산 사기는 예방이 최우선이지만 사후처리 역시 어렵고 복잡하기 때문에 더욱 악질이다”며 “만약에 각종 부동산사기로 피해를 받았다면

하루라도 빨리 투자사기변호사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법무법인 동주는 서울, 인천, 수원에 사무실과 상주인력을 갖추고 있으며 투자 및 부동산 사기 관련 최적의 TF팀을 구성하여 각 분야의 변호인단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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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죄 성립요건과 사기 피해금 회수: 사기죄 고소·사기죄 입증 방법, 사기 고소 기간과 사기죄 공소시효
목차

┌────────────────────┐│ 1. 사기죄 성립요건 확인 ││ 2. 사기죄 고소와 입증 자료 ││ 3. 사기 피해금 회수 절차 ││ 4. 고소 기간과 공소시효 │└────────────────────┘

단순한 채무불이행과 사기죄 성립요건의 차이

사기죄 성립요건은 일반적으로 상대방을 속이는 기망행위, 그로 인한 피해자의 착오, 재산을 교부하거나 재산상 처분을 한 행위, 재산상 손해 및 각 단계의 인과관계로 구분해 살펴봅니다. 행위자에게 타인의 재산을 취득하려는 고의와 불법영득의 의사가 있었는지도 중요한 판단 요소입니다.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았거나 계약 결과가 기대와 달랐다는 사정만으로 사기죄가 바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차용이나 투자 당시부터 변제 능력·의사가 없었는지, 자금 용도나 사업 진행 상황을 허위로 설명했는지, 중요한 위험을 의도적으로 숨겼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자금 사용처를 특정해 돈을 받은 직후 전혀 다른 개인 채무에 사용했거나, 존재하지 않는 매출·담보·계약을 제시했다면 기망행위를 판단하는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변제나 사업 실패가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형사책임의 유무가 일률적으로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사기죄 고소와 사기죄 입증 방법

사기죄 고소에서는 억울하다는 주장보다 돈을 지급하기 전 상대방이 무엇을 말했고, 그 설명이 당시 객관적 사실과 어떻게 달랐는지를 시간순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소장에는 당사자 관계, 접촉 경위, 기망 내용, 송금 또는 재산 처분 내역, 피해 발생 후 상대방의 대응을 구체적으로 기재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기죄 입증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계약서, 차용증, 투자제안서와 광고 자료계좌이체 내역, 현금 전달 영수증, 가상자산 전송 기록문자메시지, 메신저 대화, 이메일 및 적법하게 확보한 녹음상대방이 제시한 담보·매출·사업 현황이 허위임을 보여주는 자료피해 직후 반환 요구와 상대방의 해명 또는 회피 정황

대화 내용을 일부만 제출하면 전체 취지가 다르게 해석될 수 있으므로 원본과 앞뒤 문맥을 보존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수 피해자가 있더라도 각 피해자가 들은 설명과 송금 경위가 다를 수 있어 개별 사실관계를 구분해야 합니다.

사기 피해금 회수는 별도의 전략이 필요합니다

형사 고소로 유죄가 인정되더라도 피해금이 자동으로 반환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기 피해금 회수를 위해서는 수사 과정의 합의 가능성뿐 아니라 민사상 손해배상청구, 부당이득반환청구, 지급명령 또는 배상명령 신청 가능성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 명의 재산이 확인되고 처분 우려가 있다면 본안소송 전에 가압류 등 보전처분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보전처분에는 피보전권리와 보전 필요성에 대한 소명, 담보 제공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합의를 제안한다면 지급액과 기한, 분할 지급 조건, 불이행 시 조치, 처벌 의사 관련 문구를 신중히 확인해야 합니다.

회수 가능성은 상대방의 재산 상태, 선순위 권리, 피해자 수 및 자금 이동 경로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고소 결과만 기다리기보다 확인 가능한 재산과 집행 가능성을 조기에 살펴보는 것이 실무상 중요합니다.

사기 고소 기간과 사기죄 공소시효

사기죄는 일반적으로 친고죄가 아니므로 범인을 안 날부터 6개월 안에 고소해야 하는 범죄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사기 고소 기간에 제한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료가 삭제되고 계좌 추적이나 진술 확보가 어려워질 수 있으며, 형사상 공소시효와 민사상 소멸시효도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일반 사기죄의 법정형을 기준으로 한 사기죄 공소시효는 통상 범죄행위가 종료한 때부터 10년을 검토합니다. 다만 이득액에 따른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여부, 계속된 범행인지 각각 독립된 범행인지, 범행 시점의 법률 및 공소시효 정지 사유 등에 따라 계산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민사상 불법행위 손해배상청구권의 시효는 피해와 가해자를 안 날 및 불법행위가 있었던 날을 기준으로 별도로 판단합니다. 정확한 기산점은 사실관계에 따라 다르므로 송금일, 허위 설명일, 피해 인지일을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실제 고소와 회수 절차는 사건 자료를 바탕으로 개별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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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죄 성립요건부터 사기 피해금 회수까지, 피해자가 확인할 대응 기준
사기 피해가 의심될 때 먼저 확인할 점

투자금, 대여금, 물품대금 등을 돌려받지 못하면 곧바로 사기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단순한 채무불이행과 형사상 사기죄는 구별되며, 거래 당시 상대방이 어떤 설명을 했고 그 말이 돈을 지급하는 결정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연락이 끊긴 사실만 강조하기보다 계약 체결 전후의 대화, 송금 경위, 약속된 용도와 실제 사용처를 시간순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개별 사건의 판단은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확보된 자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핵심 확인사항: 상대방의 현재 변제 능력만 볼 것이 아니라, 돈이나 재산을 건넬 당시부터 거짓 설명 또는 중요 사실의 은폐가 있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사기죄 성립요건과 단순 채무불이행의 차이

일반적으로 사기죄 성립요건을 검토할 때는 상대방의 기망행위, 피해자의 착오, 그에 따른 재산 처분, 상대방 또는 제3자의 재산상 이익 취득, 각 요소 사이의 인과관계를 살펴봅니다. 상대방에게 재산상 이익을 얻으려는 고의가 있었는지도 중요한 쟁점입니다.

거래 당시의 의사와 능력

빌린 돈을 나중에 갚지 못했다는 사정만으로 처음부터 편취 의도가 있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반대로 변제할 의사나 능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재산·수익·사업 진행 상황을 허위로 설명해 돈을 받았다면 사기죄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사업이나 담보를 실제처럼 설명한 경우자금 용도를 특정해 송금받은 뒤 처음부터 다른 목적으로 사용한 정황이 있는 경우동일한 설명으로 여러 피해자에게 반복적으로 금원을 받은 경우계약 전 알렸어야 할 중대한 위험이나 사실을 의도적으로 숨긴 경우사기죄 고소와 사기죄 입증 방법

사기죄 고소에서는 억울하다는 주장보다 객관적인 자료가 중요합니다. 고소장에는 당사자 관계, 거짓말의 구체적인 내용, 이를 믿게 된 이유, 송금 또는 재산 처분 과정, 피해액과 이후 대응을 날짜순으로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확보할 자료계약서, 차용증, 투자제안서와 광고 자료계좌이체 내역, 영수증, 가상자산 전송 기록문자메시지, 메신저, 이메일 및 통화녹음상대방이 제시한 담보·사업·수익 관련 자료변제 약속 변경, 연락 회피 또는 추가 송금 요구 내역

사기죄 입증 방법의 핵심은 자료의 양보다 각 자료가 무엇을 보여주는지 연결하는 데 있습니다. 원본 파일과 전체 대화 맥락을 보존하고, 캡처본에는 상대방 계정과 날짜가 확인되도록 정리해야 합니다.

사건 경위를 날짜순으로 작성합니다.각 거짓 설명에 대응하는 증거를 표시합니다.송금 내역과 피해액 산정표를 정리합니다.수사기관의 추가 자료 요청과 출석 조사에 대비합니다.사기 피해금 회수와 형사절차의 관계

사기죄 고소가 접수되었다고 해서 사기 피해금 회수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형사절차는 범죄 성립과 처벌을 판단하는 과정이므로, 피해자는 민사상 반환청구나 손해배상청구, 보전처분 등 별도의 회수 수단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대방의 재산을 알고 있다면 처분되기 전에 보전할 필요성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가압류 등은 피보전권리와 보전 필요성에 대한 소명이 필요하고 담보 제공이 요구될 수 있으므로, 피해액과 확인된 재산을 바탕으로 실익을 판단해야 합니다.

수사 또는 재판 과정에서 합의 제안이 들어오면 지급액과 지급 시기, 분할 지급 조건, 미지급 시 조치 등을 문서로 명확히 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처벌불원이나 고소 취하 관련 의사표시는 법적 효과를 충분히 확인한 후 결정해야 합니다.

주의: 추가 입금 시 원금을 돌려주겠다는 요구는 피해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회수 가능성을 확인하기 전에는 새로운 송금이나 명의 제공을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사기 고소 기간·사기죄 공소시효와 자주 묻는 질문

사기죄는 일반적으로 친고죄가 아니므로 피해자가 범인을 안 날부터 일정 기간 안에 반드시 고소해야 하는 친고죄의 고소기간 제한이 그대로 적용되는 범죄는 아닙니다. 다만 사기죄 공소시효가 완성되면 형사처벌이 어려워질 수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대화 기록과 금융자료 확보도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사기 고소 기간과 공소시효의 기산점은 범행이 종료된 시점, 계속되거나 반복된 거래인지 여부 등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러 차례 송금했거나 추가 피해가 이어진 사건이라면 각 행위의 시점과 구조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차용증이 없어도 고소할 수 있나요?차용증이 없더라도 계좌 내역, 메시지, 녹음 등으로 거래 내용과 기망 정황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료의 내용에 따라 입증 가능성은 달라집니다.

상대방이 일부 금액을 갚으면 사기죄가 성립하지 않나요?일부 변제는 판단 자료가 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범죄 성립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거래 당시의 의도와 전체 변제 경위가 함께 검토됩니다.

고소 전에 내용증명을 보내야 하나요?내용증명은 의사표시와 발송 사실을 남기는 수단이지만 사기죄 고소의 필수 요건은 아닙니다. 사건 구조와 회수 전략에 따라 발송 여부를 정할 수 있습니다.

결국 피해자는 사기죄 성립요건에 맞추어 증거를 정리하면서 형사절차와 재산 회수 절차를 구분해 준비해야 합니다. 피해 발생 시점이 오래되었거나 거래가 복잡하다면 자료를 임의로 선별하기보다 전체 기록을 보존한 뒤 구체적인 대응 방향을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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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죄 성립요건부터 사기 피해금 회수까지, 사기죄 고소 전 확인할 사항
한눈에 보는 목차1. 사기죄 성립요건과 민사상 채무불이행의 차이2. 사기죄 입증 방법과 고소 전 확보할 자료3. 사기죄 고소 절차와 진술 정리 방법4. 사기 고소 기간, 사기죄 공소시효 및 피해금 회수

게시판 전체에 실제 테두리형 목차를 자동 적용하려면 각 글에 서식을 직접 넣기보다 사이트의 공통 CSS에서 목차 영역의 테두리, 배경색, 안쪽 여백과 줄간격을 지정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본문은 현재처럼 제목·문단·목록 구조를 통일하면 이미지가 없는 글도 일정한 형식으로 노출할 수 있습니다.

사기죄 성립요건, 돈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할까

사기죄 성립요건의 핵심은 상대방이 거짓말이나 중요한 사실의 은폐 등으로 피해자를 속였고, 피해자가 그 말을 믿어 재산을 처분했으며, 그 결과 상대방 또는 제3자가 재산상 이익을 얻었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기망행위, 착오, 처분행위, 재산상 손해 및 인과관계, 편취의 고의를 함께 검토합니다.

계약 후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거나 빌린 돈을 갚지 않았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사기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거래 당시에는 이행 의사와 능력이 있었지만 이후 사정이 악화된 경우라면 민사상 채무불이행으로 판단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반대로 처음부터 변제 능력, 투자처, 물품 보유 여부 등을 허위로 설명해 돈을 받은 정황이 있다면 형사상 사기 여부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소 내용에는 피해 결과뿐 아니라 돈을 지급하기 전 상대방이 어떤 말을 했고, 그 말이 왜 거짓이었으며, 이를 믿고 어떤 처분을 했는지를 시간순으로 기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기죄 입증 방법과 사기죄 고소 준비

사기죄 입증 방법은 객관적인 자료와 일관된 진술을 결합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문자메시지, 메신저 대화, 계약서, 광고 화면, 계좌이체 내역, 녹음파일, 사업자료와 상대방의 인적사항 등을 가능한 한 원본 형태로 보관해야 합니다. 화면 캡처만 남기기보다 대화 일시와 상대방 계정이 확인되는 전체 내역을 함께 확보하는 편이 좋습니다.

상대방을 알게 된 경위와 최초 설명 내용계약 또는 송금 일시, 금액, 계좌 명의약속한 용도·수익·변제 조건과 실제 사실의 차이송금 이후 연락 회피, 추가 송금 요구 등 사후 정황동일하거나 유사한 피해자가 있는지 여부

사기죄 고소는 고소장 접수로 끝나는 절차가 아닙니다. 수사기관이 거래 경위와 민사 분쟁 가능성을 질문할 수 있으므로 예상 쟁점을 미리 정리해야 합니다. 자료가 많다면 증거마다 번호를 붙이고 해당 자료가 어떤 사실을 뒷받침하는지 설명하면 사실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기 고소 기간과 사기죄 공소시효, 사기 피해금 회수

사기죄는 원칙적으로 친고죄가 아니므로 범인을 안 날부터 6개월 이내에 고소해야 하는 범죄와는 구별됩니다. 다만 아무 때나 형사처벌을 요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 사기죄의 법정형을 기준으로 한 사기죄 공소시효는 일반적으로 범죄행위가 끝난 때부터 10년으로 검토됩니다. 범행 형태, 이득액에 따른 가중처벌 여부, 국외 체류 등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계산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기 고소 기간을 임의로 판단해 접수를 미루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형사고소가 접수된다고 해서 사기 피해금 회수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수사 과정에서 합의나 변제가 이루어질 수 있지만, 상황에 따라 가압류, 지급명령, 민사소송, 배상명령 등 별도의 절차를 검토해야 합니다. 특히 상대방의 재산이 처분될 우려가 있다면 보전처분의 필요성과 실익을 신속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는 형사상 공소시효와 기준이 다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를 정리한 것으로, 실제 고소 가능성이나 회수 방법은 거래 구조, 증거 상태, 발생 시점과 상대방의 재산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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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죄 성립요건부터 사기 피해금 회수까지, 사기죄 고소 성공사례의 핵심
사기죄 성립요건, 단순한 채무불이행과 구별해야 합니다

사기죄 성립요건은 일반적으로 상대방의 기망행위, 피해자의 착오, 재산 처분행위, 가해자의 재산상 이익 취득, 각 행위 사이의 인과관계와 고의를 포함합니다. 예를 들어 돈을 빌릴 당시 변제 능력이나 의사가 없으면서 충분히 갚을 수 있는 것처럼 속였다면 사기죄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사업 실패나 예상하지 못한 사정으로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경우에는 민사상 채무불이행으로 판단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결과적으로 돈을 받지 못했다는 사정만으로 사기죄가 바로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 또는 송금 당시 상대방이 어떤 말을 했는지, 그 말이 객관적 사실과 어떻게 달랐는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성공적인 고소 대응에서는 감정적인 피해 호소보다 거래가 시작된 경위와 거짓 설명, 송금 결정, 피해 발생의 흐름을 시간순으로 정리하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사기죄 입증 방법과 고소장 준비

사기죄 고소를 준비할 때는 고소장에 범죄 요건과 관련된 사실을 명확히 기재하고 이를 뒷받침할 자료를 함께 제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표적인 사기죄 입증 방법에는 계약서, 차용증, 계좌이체 내역, 문자메시지, 메신저 대화, 이메일, 광고 내용, 통화 녹음, 사업 관련 자료 등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돈을 받기 전에 한 구체적인 설명그 설명이 허위임을 보여주는 객관적 자료설명을 믿고 송금하거나 계약한 과정입금 직후 잠적, 용도 외 사용 등 고의를 추정할 정황동일한 방식으로 피해를 본 다른 피해자의 존재

자료는 임의로 편집하기보다 원본을 보존하고, 날짜와 발신자 등이 확인되도록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녹음은 본인이 대화 당사자인지 등 수집 과정의 적법성도 살펴야 합니다. 고소 이후에는 경찰 조사에서 고소장 내용과 일관되게 진술하되, 기억나지 않는 내용을 추측해 답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사기 피해금 회수는 형사절차와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사기 피해금 회수는 가해자가 처벌받는다고 해서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수사 과정에서 합의나 피해 변제가 진행될 수 있지만, 가해자에게 재산이 없거나 이미 재산을 처분했다면 실제 회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피해 상황에 따라 가압류 등 보전처분, 민사상 손해배상청구, 형사재판 단계의 배상명령신청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범죄수익이나 재산의 흐름을 보여주는 계좌 자료와 가해자의 재산 단서를 신속히 확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만 배상명령은 대상 범죄와 심리 범위에 제한이 있고, 복잡한 손해액 다툼이 있으면 민사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일부 사건에서는 피해 변제와 합의가 양형에 반영될 수 있으나, 합의 여부와 조건은 피해자가 회수 가능성, 지급 방식, 추가 청구 문제를 충분히 검토해 결정해야 합니다.

사기 고소 기간과 사기죄 공소시효 확인

일반적인 사기죄는 친고죄가 아니므로 피해자가 일정 기간 안에 고소해야만 처벌할 수 있는 범죄는 아닙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대화 기록이 삭제되고 계좌 추적이나 관련자 진술 확보가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실무상 사기 고소 기간을 미루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 사기죄는 법정형을 기준으로 통상 10년의 사기죄 공소시효가 문제 되며, 원칙적으로 범죄행위가 종료한 때부터 계산합니다. 다만 반복 송금, 공범, 국외 체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적용 여부 등에 따라 죄명과 시효의 기산점 또는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지막 송금일만으로 시효를 단정해서는 안 되며, 각 기망행위와 처분행위의 시점을 개별적으로 살펴야 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 실제 사건의 성립 여부와 회수 방법은 거래 구조와 증거, 발생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기고소
사기고소 사기피해 의뢰인을 위한 고소대리 징역 8개월 성공사례

 

사기고소 징역형

 

사기고소 개요

 

"절친한 지인이 급한 사정이라며 몇 번에 걸쳐 빌려간 약 5,000만원

알고보니 모두 거짓말로 밝혀져 분개한 의뢰인 대리 형사고소 징역형 성공사례"

 

법무법인 동주 수원사무소 고소대리센터를 찾아 도움을 요청한 의뢰인은 다음의 과정을 거쳐 큰 피해를 입은 상태였습니다.

교회를 다니다가 알게 된 상대방과 친한 사이인 의뢰인

상대방의 곤란한 상황에 기꺼이 돈을 빌려줌

알고보니 그 모든 사정이 거짓이었던 것에 충격 받아 당소 방문

 

사기고소 경위

(의뢰인 보호를 위해 주요사실관계는 각색하였습니다.)

의뢰인은 40대 초반의 남성이며 아내와 아들 1명과 함께 소박하고 평범하지만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일요일마다 가족과 함께 개신교회에 나가 예배를 보는 신자였습니다. 자연스레 교회 사람들과 안면을 깊게 트고 생활하였는데요. 그 중 자신보다 두어 살 어린 본 사건의 가해자인 남성과 관심사도 비슷하여 형 아우하면서 매우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의뢰인은 늦은 밤 상대방이 건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자정이 넘은 시간이었기에 보통일이 아님은 짐작했지만, 다급하게 상대가 하는 이야기를 들으니 생각보다 훨씬 충격적이었습니다. 자신의 아내가 바람을 피는 현장을 보았고 내연남을 폭행해서 감옥에 형사 사건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합의금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깜짝 놀란 의뢰인은 상대방이 요청한 천 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덥석 빌려주었습니다. 

이후로도 상대방은 사업에 필요하다는 등의 여러 이유로 의뢰인에게 돈을 잔뜩 빌려갔습니다. 의뢰인은 상대가 자꾸 변제를 미루고 하는 말도 모순이 생기자 의심스러워 조사를 해보았고, 상대가 내연남을 때렸다는 것부터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굳게 믿었던 지인이 자신을 배신하고 속였다는 사실이 너무나 아팠지만 의뢰인은 부부의 노후자금이기도 한 금액을 사기친 상대방에게 합당한 벌이 내려지기를 바라며 법무법인 동주 수원사무소 고소대리센터에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사기고소 규정

형법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사기고소 조력

의뢰인을 위해 사기죄 형사 고소 대리를 진행

각종 증거 자료들을 통해 사기죄 입증에 성공

기망 행위를 엄히 처벌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

법무법인 동주 수원사무소 고소대리센터의 변호인단은 피고에게 형사 처벌이 내려지기를 바라는 의뢰인의 바람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 조력에 나섰습니다. 사기죄 사건의 경우 입증이 곤란한 경우가 많아 고소가 쉽지 않습니다. 변호인단은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연락한 내역과 거래 내역, 증언 등을 수집하여 마침내 사기죄 입증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피고는 매우 악의적인 방식과 분명한 고의적 목적을 가지고 의뢰인을 기망하였음을 강력하게 주장하였고, 엄한 벌을 내려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사기 피해자 의뢰인을 대리한 형사고소 성공사례#1

비트코인 투자 사기범이 도주까지 시도했던 사례 징역 1년 6개월

[보러가기]

사기 피해자 의뢰인을 대리한 형사고소 성공사례#2

친한 지인의 투자 권유에 속아넘어간 의뢰인의 사기고소대리 징역 1년 6개월

[보러가기]

 

사기고소 결과

법무법인 동주 수원사무소 고소대리센터의 조력을 통해 피고에게는 징역 8월이 선고되었으며 이 판결을 기반으로 이후 의뢰인은 민사소송을 통해 피해 금액을 반환 받게 되었습니다.

 

친족성추행
아빠 성추행 피해자 고소대리 성공사례

 

아빠 성추행 피해자 고소대리 성공사례 

 

"어려서부터 지속적으로 의뢰인의 신체를 만진 아버지 고소 성공사례"

ㆍ지속적인 아버지의 강제추행

ㆍ20대가 되어 심각한 친족성추행을 인지

ㆍ사실을 안 어머니의 이혼

ㆍ어머니와 함께 친족성추행 고소

 

 

의뢰인은 20대 여성으로 아버지에게 성추행을 당하였습니다.

의뢰인이 10대일 때부터 지속적으로 의뢰인의 신체를 자고 있는 사이에 만졌고, 의뢰인은 성추행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지나갔고, 성인이 되어 알게 되었습니다. 10대일 때 자고 있는 중에 엉덩이 부위에 손이 들어왔다는 것을 느껴 거부하였지만 바뀌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 후에도 자고 있을 때 속옷 밑으로 가슴 부위를 만진 적도 있으며 항상 엄마인 줄 알고 만졌다며 웃어 넘겼습니다.

의뢰인은 모든 아버지의 애정표현인가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수치심과 거부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아버지인데라는 생각과 이 사실을 말했을 때 가족이 와해될 수 있다는 생각에 참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친한 친구들에게 20대가 되어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니 친구들은 모두 상당히 심각한 친족성추행이라며 아빠라고 볼 수 없다고 분노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결국 어머니에게 사실을 알렸고, 어머니는 즉시 아버지와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어머니와 함께 친족성추행으로 고소하기 위해 동주를 방문하셨습니다.

 

 

적용규정

[친족성추행]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제5조 제2항]

친족 관계인 사람이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제추행한 경우

→5년 이상의 유기징역, 강간의 경우 7년 이상의 유기징역

[성인이 아닌 미성년자였다면]

아동청소년성보호에관한법률 제7조의3

→ 2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1천만원에서 3천만원까지의 벌금

 

조력

친족성추행은 성범죄 중 처벌이 굉장히 무겁습니다. 가족관계에서의 성범죄는 벌금형 없이 징역형이 선고 될 수 있습니다.

동주의 변호인단은 아버지의 성추행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파악하였습니다. 성범죄의 공소시효는 10년이기 때문에 공소시효가 지나지 않은 성범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한번이 아닌 수십회의 신체를 만졌다는 점에서 충분히 징역형 선고가 가능한 사안이었습니다. 또한, 의뢰인은 친구들과 이야기한 후 IP 카메라를 구입해 또다시 추행하는 아버지의 성추행 사실을 영상으로 촬영하였습니다.

명백한 친족성추행 사안으로 강력한 처벌이 가능하였기에 면밀한 검토 후 고소장 제출 및 증거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결과

재판부에서는 미성년자때부터 지속적인 악질적 성범죄로 보아 1심 징역 8년과 성폭력프로그램 이수라는 보안처분을 선고하였습니다.

직장내 성추행 피해 고소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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